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위워크(WeWork) 서울 첫 사무실 임차 계약 성공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세계적인 공유경제 모델인 워킹 스페이스 위워크(We Work)의 첫번째 사무실 임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워크가 첫번째 진출하는 서울 사무실은 강남역에 위치한 홍우 1빌딩으로 임대 면적은 약 6,500 평방미터 규모이다. 홍우빌딩은 뛰어난 접근성과 교통 편의성, 젊은 전문 인력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주변 리테일 시설 및 대기업이나 스타트업, 벤처기업등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는 뛰어난 입지 조건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한국지사 글로벌 임차사 서비스 헤드인 이창준 상무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위워크 서울의 첫번째 사무실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위워크 사무실 주변의 수준높은 리테일 시설들과 전세계 위워크 센터에서 공통적으로 제공하는 훌륭한 서비스 등이 많은 클라이언트들과 전문가들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위워크 아시아태평양 매니징 디렉터인 매트 샴파인(Matt Shampine)은 “서울은 오랜 기간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허브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 기업가, 스타트업, 창조의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다국적 기업들이 한국 진출을 희망하고 있으며 서울 뿐만 아니라 전세계 위웍 멤버들에게도 좋은 기회로 본다. 이번 서울에 위웍이 진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강남지역 이야말로 한국 첫 진출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